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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이 소속팀에서 자리를 못잡고 있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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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시나휘성 작성일20-05-12 04:43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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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랜시아에서 중미의 야전사령관을 맡고 있는 다니엘 파레호(31세)라는 선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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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고 긴패스로 경기를 조율하면서, 팀내의 연결고리로써 공수를 아우르고 있죠...

기술뿐아니라, 경기를 운영하는 면에서도 신참 이강인과는 차이가 좀 납니다...

이 선수의 백업이 바로 이강인인데.....

팔자니 파레호의 백업이 전무하고, 데리고 있자니 부담이 되고...

 

그래서 발렌시아에서는 주로 미들윙어(RM,LM)에 이강인을 투입하고 있는 실정이죠...

하지만 킥이나 드리블에 비해서 스피드가 떨어지는 이강인에게 

미들윙어는 맞지 않는 옷과 같이 어색한 자리이기도 합니다...

간간히 측면에서 크로스나 스루패스를 넣어주기는 하지만...

윙어가 갖추어야할 덕목인 빠른 스피드와 돌파력은 전무한 수준이니까요....

 

[그럼, 남은 중미자리에 이강인을 쓰면 될게 아니냐?]  라고 반박할 수 있겠지만

그자리는 콘도그비아 같이 중앙에서 상대팀과 피지컬로 싸워줄 제공권과 힘이 좋은 

장신의 미들자원이 필요한 자리이므로, 외소한 피지컬과 제공권이 아예 없는 

이강인이 들어가기에는 로스가 너무 큽니다.

 

제 생각에는 31세 주장 파레호가 부상중이거나 이적하지 않는 이상.....

현재처럼 계속 백업 벤치 신세로 전전할 것으로 보이네요...

(레벨이 좀 떨어지더라도 뛸 수 있는 팀에 가야하는게 현실적이라고 봄)

참고로 제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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